도쿄 호텔
도쿄 숙소, 어느 동네에 잡을까
도쿄는 넓어서 숙소 근처에 어느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지가 제일 중요해요.
공항을 오가는 날이 있으면 공항에서 갈아타지 않고 오는 역인지도 봐 두세요.
아사쿠사는 하네다와 나리타 두 공항에서 오가기 편한 동네예요.
아사쿠사
센소지가 있는 옛 동네예요. 낮에는 관광객이 많고, 골목에는 오래된 가게가 많아요.
도에이 아사쿠사선과 긴자선 아사쿠사역, 긴자선 다와라마치역이 가까워요.
타비 아사쿠사는 다와라마치역까지 걸어서 약 4분, 아사쿠사역까지 약 6분이에요.
센소지까지는 걸어서 약 9분이에요.
대욕장이 깨끗하고, 사우나와 냉탕도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.
간이 주방과 세탁기·건조기가 있어서 긴 일정에 맞아요.
여럿이 묵어도 방이 넉넉하다는 후기가 있어요.
편의점과 마트가 가깝다는 후기도 있어요.
타비 아사쿠사 이용 정보
- 체크인은 오후 3시 이후, 체크아웃은 오전 11시 이전이에요.
- 조식은 운영하지 않아요.
- 숙소 안에 유료 주차장이 있어요.
- 금연 숙소이고, 흡연 구역이 따로 있어요.
-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어요.
공항에서 아사쿠사로
나리타 공항에서는 케이세이 스카이 액세스선 액세스 특급을 타면 아사쿠사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약 50분이에요.
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는 케이큐선으로 센가쿠지역까지 약 21분 가요.
거기서 도에이 아사쿠사선으로 아사쿠사역까지 약 16분이에요.
케이큐선 열차 중에는 아사쿠사선으로 바로 이어지는 열차도 있어요.
고를 때 볼 것
- 공항을 오가는 날이 많으면 아사쿠사선이 지나는 역 근처
- 가족이나 여럿이면 방 크기와 세탁기가 있는지
- 대욕장이 있는 숙소는 이용 시간을 미리 보세요
- 가격은 날짜마다 달라져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