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라가 호텔
말라가 숙소, 어느 동네에 잡을까
말라가는 공항이 시내와 가까운 도시예요.
그래서 숙소를 고를 때는 공항 접근보다 구시가지 안에서 묵을지, 언덕 위 전망을 고를지를 먼저 정하면 돼요.
알카사바 요새와 메르세드 광장은 센트로에 있어요.
히브랄파로 언덕
바다와 시내를 내려다보며 쉬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.
파라도르 데 말라가 히브랄파로 는 히브랄파로 성 바로 밑 언덕 위에 있어요.
스페인 국영 호텔 체인 파라도르의 호텔이에요.
객실 테라스에서 바다가 보인다는 후기가 있어요.
테라스에서 보는 말라가 야경이 좋았다는 후기도 있어요.
언덕 위라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.
걸어서 말라가 공원까지 약 13분, 알카사바 요새까지 약 14분이에요.
메르세드 광장까지는 약 16분이에요.
가장 가까운 지하철 아타라사나스역까지는 걸어서 약 24분이에요.
숙소 안에 주차장이 있어서 렌터카로 안달루시아를 도는 여행에도 맞아요.
언덕길을 오르내려야 하니 걷는 게 힘든 일행이 있으면 택시도 생각해 두세요.
공항에서 시내로
말라가 공항에는 근교 열차 C1선 역이 있어요.
C1선을 타면 말라가 시내까지 약 12분 걸려요.
고속열차가 서는 말라가 마리아 삼브라노역까지는 약 8분이에요.
C1선은 반대 방향으로 베날마데나와 푸엔히롤라까지 가요.
우리 숙소에서 공항까지는 직선으로 약 9km예요.
고를 때 볼 것
- 체크인은 오후 2시 이후, 체크아웃은 정오 이전이에요.
- 조식은 뷔페이고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예요.
- 0~2세 아이는 기존 침대를 함께 쓰면 무료이고, 3~12세 아이는 간이침대를 써야 해요.
- 금연 숙소이고 반려동물은 함께 묵을 수 없어요.
- 가격은 날짜마다 달라지니 가실 날짜로 보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