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하이 호텔

부산 호텔

밤에 불 켜진 호텔 건물과 바다

엘모멘토 송도 레지던스

서구 · 송도

9.2

부산 숙소, 어느 동네에 잡을까

부산은 바다가 여러 곳이라 어느 바다 앞에 묵을지부터 정하면 좋아요.

해운대·광안리 쪽과 송도·남포동 쪽은 분위기가 달라요.

이 글은 서구 송도 바닷가를 중심으로 정리했어요.

서구 송도

송도해수욕장은 1913년에 문을 연 우리나라 첫 공설 해수욕장이에요.

해변 동쪽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바다 위로 해상케이블카가 다녀요.

바다로 이어진 다리인 송도구름산책로도 해변 앞에 있어요.

암남공원에서는 동섬까지 이어진 송도용궁구름다리를 걸을 수 있어요.

해운대보다 해변이 아담해서 바다를 보며 쉬고 싶은 여행에 맞아요.

엘모멘토 송도 레지던스 는 송도 바다 바로 앞 레지던스예요.

건물 아래가 케이블카 정류장이라는 후기가 있어요.

조리도구가 다 있어 주방 쓰기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.

밤 야경과 바다 전망을 좋게 본 손님도 많아요.

프런트에 들르지 않고 비대면으로 체크인해요.

체크인은 16:00 이후, 체크아웃은 11:00 이전이에요.

주차장이 있고, 반려동물은 함께 묵을 수 없어요.

남포동과 묶기

송도에서 동쪽으로 가면 남포동 극장가 일대인 비프광장이 나와요.

비프광장에는 핸드프린팅 거리와 납작만두·씨앗호떡 노점이 있어요.

낮에는 남포동을 돌고 저녁에는 송도 바다를 보는 일정이 잘 맞아요.

부산으로 가는 길

KTX를 타면 부산역에 내리고, 송도까지는 택시나 버스로 옮겨 가요.

비행기로 오면 김해국제공항에 내려요.

엘모멘토 송도 레지던스에서 김해국제공항까지는 직선으로 약 13km예요.

차로 오면 숙소 주차장을 쓸 수 있어요.

고를 때 볼 것